셀그룹STUDY

  • 홈 >
  • ARCHIVE >
  • 셀그룹STUDY
셀그룹STUDY
그리스도의 이름들 김정호 2024-03-06
  • 추천 0
  • 댓글 0
  • 조회 126

http://kgcg.onmam.com/bbs/bbsView/63/6368708

                         그리스도의 이름(The Names of Christ)

 

서론: 성경에 나오는 이름과 칭호는 중요성을 가집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다양한 이름들과 칭호들은 그분이 어떤 분인지를 보여줍니다. 예수님의 이름들과 칭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이, “,” “하나님의 아들,” “인자,” “다윗의 자손,” “임마누엘,” “말씀,” “생명의 ,” “세상의 ,” “선한 목자,” 등등으로 불리거나 표현되었습니다. 이러한 칭호들은 예수님의 성품이나 사역을 보여줍니다. 이번 공과에서는 신약에 등장하는 예수님의 세가지 칭호를 살펴보려 합니다.  

 

I.               그리스도(Christ): 우리는 예수님을 예수 그리스도로 부릅니다. 이름에서 예수님은 개인 이름입니다. 요셉의 아들이며, 나사렛 출신이라 하여, 나사렛 예수로도 불립니다. 하지만 그리스도 이름이 아니라 타이틀, 칭호입니다. 다른 어떤 칭호보다 칭호가 예수님에게 적용되었습니다. 때때로 순서를 바꾸어 그리스도 예수 불렀습니다. “그리스도 말은 헬라어 크리스토스에서 유래한 것으로 구약의 메시아 번역한 것입니다. 뜻은 기름부음을 받은 입니다. 예수님은 회당에서 설교를 하시며 이사야서 말씀(61:1-2) 인용하시고 그것을 자신에게 적용하십니다. 이는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는 메시아로 자신을 인식하신 것입니다.

 

성경은 몇가지 메시아의 사역과 성품을 보여줍니다. 메시아는 땅에 오시어 백성, 이스라엘을 구원할 자입니다. 예수님이 메시아라면 이사야에 예언된 대로 그는 목자, , 어린양, 고난 받는 종이어야만 합니다. 모든 요소들은 놀랍게도 예수님 안에서 성취되었습니다. 요한계시록 5장에 나온 대로 메시아는 유다 지파의 사자일 뿐만 아니라 죽임 당한 어린양이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모두를 성취하신 분입니다. 그는 유다 지파의 사자, 이스라엘의 새로운 왕이며 백성을 위하여 죽음 당하신 어린양입니다.   

 

II.             (Lord): 신약에서 예수님에게 가장 많이 사용된 칭호는 주님입니다. 초대교회 공동체는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신조로 고백하였습니다. 초대교회는 고백으로 인하여 로마 정권에게 압제와 핍박을 겪게 되었습니다. 로마 시민은 가이사(시어저) 주님이시다라고 공개적으로 고백할 의무가 있었습니다. 초대교회는 정부 관리들을 순종하고 세금을 납부하는 의무를 다하였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없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사람인 가이사에게 주님이라는 영광을 돌리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라는 칭호를 신약에서 항상 신적 존재를 칭할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 번역된 헬라어 큐리오스 다음 세가지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첫째, 공손하게 존경의 의미로 누군가를 높여 부를 사용되었습니다. 영어에서 “sir” 비슷하게 사용된 예입니다. 둘째, 노예를 살만큼 부요한 주인들을 부를 사용됩니다. 노예는 주인을 큐리오스 불렀습니다. 노예를 소요한 자들은 노예에게 주님으로 불렸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자신을 예수님의 노예, 종으로 불렀고 예수님을 칭하였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값으로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주인이며 우리는 그의 소유된 종들입니다.

 

셋째, 신적 존재인 분을 부를 사용되었습니다. 가이사는 백성들에게 자신을 신적 존재로 부르게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가이사를 그렇게 부를 없었습니다. 그들에게 주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구약에는 등장하는 가지 중요한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 ”(아도나이)입니다. 여호와는 이스라엘 하나님의 개인 칭호로 너무도 거룩하여 이스라엘 사람들을 이름으로 하나님을 부르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아도나이”-주님으로 불렀습니다. 칭호는 우주를 다스리는 절대자를 지칭합니다. 신약에서 큐리오스 바로 구약의 여호와-아도나이 같습니다.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2:6-11).

 

III.           인자(Son of Man): 신약에서 세번째로 많이 예수님께 사용된 칭호는 인자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주로 인자 칭하셨습니다. 신약에서 80 이상 사용된 용례에서 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예수님이 자신을 부를 사용하신 인자입니다. 칭호에 대한 신약의 용례를 보면 인자 땅에 내려오신 하늘나라의 존재로 하나님의 권위 자체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인자는 여호와의 , 하나님께서 땅을 심판하실 심판을 실행하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칭호는 신약에서 예수님께 고유하게 사용된 높은 칭호입니다. 단순히 예수님의 겸손이나 연약함을 표현하기 위하여 사용된 것이 아님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그리스도의 상태 김정호 2024.03.16 0 128
다음글 한 인격, 두 본성 김정호 2024.03.02 0 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