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그룹STUDY

  • 홈 >
  • ARCHIVE >
  • 셀그룹STUDY
셀그룹STUDY
Original Sin 김정호 2024-01-30
  • 추천 0
  • 댓글 0
  • 조회 125

http://kgcg.onmam.com/bbs/bbsView/63/6356366

                                       원죄(Original Sin)

 

아담과 하와는 범죄로 인하여 타락합니다. 아담의 죄는 후손에게 어떤 영향, 결과를 가져왔을까요? 바로 문제는 원죄와 관련이 있습니다.

 

원죄는 아담이 범한 범죄가 아닙니다. 원죄는 범죄가 가져온 결과입니다. 원죄는 타락한, 죄악된 상태를 말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죄성에서 실제로 죄를 행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죄를 범해서 죄인이 것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죄인이기에 죄를 범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타락한 죄성에서 우리는 각종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원죄는 인류의 타락한 상태, 성질을 일컫는 것입니다.

 

세상은 각종 죄악이 만연합니다. 죄의 보편성은 어떻게 기인된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모든 인간이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만약 우리가 선하거나 도덕적으로 중립적이라면 우리 가운데 어떤 이들은 평생 선함과 도덕적 중립성을 유지하며 죄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이들은 우리가 죄악된 환경에 있지 않다면 도덕적 선함과 중립성을 지킬 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는 현실에서 틀린 것임이 증명됩니다. 우리가 타락하였기에 사회가 타락한 것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원죄, 그것이 바로 문제입니다. 원죄는 선하게 창조된 인간에 대한 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인류의 대표자인 아담의 죄에 대한 형벌로 그의 모든 후손은 이들의 죄성을 물려 받게 것입니다.

 

I.               도덕적 무능(Moral Inability): 아담과 하와가 창조되었을 이들은 죄를 지을 수도 있고 짓지 않을 수도 있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타락한 후에는 죄를 짓지 않을 있는 능력을 상실하였습니다. 죄의 권능이 사람의 마음에 깊이 뿌리내리게 되어 죄를 짓지 않는 것이 불가능하게 것입니다. 사람은 본질상 죄악되기 때문에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없으신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없습니다죄를 짓지 않을 없는 상태를 도덕적 무능이라 합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법에 외적으로 순응하는 어떤 것도 행할 없다는 것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시민으로서 교통 범규나 사회법을 지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떤 상황에서 지키는 것이지 마음이 그것을 간절히 원하여 지키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때때로 우리 개인의 이익을 위하여 하나님의 법을 지키기도 합니다. 도둑질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유익이 안되기에 도둑질을 하지 않을 있습니다. 사람들의 박수 갈채를 받거나 어떤 정치적 자리를 얻거나 다른 동기에서 선한 일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순수하게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을 순종하는 그러한 동기는 타락한 인간에게는 부재합니다.   

 

II.             하나님의 기준(God’s Standard): 하나님 외에는 선한 이가 없습니다(10:18). 의로운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습니다(3:10). 우리는 착한 일을 하는 사람들을 이러한 말씀들이 맞지 않다고 생각할 있습니다. 자식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부모님들, 모르는 사람의 지갑을 주인을 찾아 돌려 주는 사람들을 사람이 본성상 착하다고 생각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행위가 참으로 선하려면 하나님의 기준에 정확하게 부합해야 합니다. 법이 요구하는 것을 외적으로 순종할 뿐만 아니라 마음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동기가 되어야 합니다.

 

성경에서 육신 우리의 타락한 상태, 죄에 노예가 상태를 뜻합니다. 우리가 지배 아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의 소원이 악하다는 것입니다(6:5).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께 나오며 하나님의 명하신 것들을 행하려면 먼저 원죄의 감옥에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일은 성령의 주권적이고 초자연적인 역사에 의해서 일어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거듭나야 하다고 말씀하십니다(3:3). 육으로 것은 육입니다. 육신에 속한 자는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을 수가 없습니다. 타락한 상태에 있는 자는 도덕적으로 무능한 자리에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인간 안에는 약간의 의로움이 남아 있어서 그것으로 하나님께 나와서 그와 화목케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인간이 전적으로 부패하고 도덕적으로 무능하여 하나님을 찾지도 감사치 않고 하나님을 마음에 두려 하지도 않는다고 말합니다. 인간은 죄와 허물로 약간 병든 것이 아니라 완전히 죽어 있다고 바울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가 아니고는 사람은 하나님께 나올 수도 구원 받을 수도 없습니다. 원죄가 사람의 전체, 생각, 마음, 전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그래서 다음과 같이 선언합니다: “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3:10-12). 하나님의 주권적이고 은혜로운 개입이 아니고는 아무도 원죄의 감옥에서 풀려날 없습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Transmission of Sin 김정호 2024.02.08 0 130
다음글 The Nature of Sin 김정호 2024.01.24 0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