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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mission of Sin 김정호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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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gcg.onmam.com/bbs/bbsView/63/6359875

                            죄의 유전(Transmission of Sin)

 

서론: 우리가 죄를 지을 밖에 없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하나님은 우리가 짓는 것을 심판할 있다는 것일까요? 이와 관련하여 죄성이 어떻게 아담으로부터 후손에게 전해졌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울은 우리의 죄성이 아담에게서 것임을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12 이러므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13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 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15 그러나 은사는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는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16 선물은 범죄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사람을 인하여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17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18 그런즉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같이 의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5:12-18).

 

사람의 , 그리스도의 의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사람, 아담의 불의로 말미암아 우리는 죄와 멸망에 처하게 되였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의를 우리에게 전가 시켜 주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아담의 불의가 우리에게 전가된 것이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이러한 전가가 어떻게 일어났는지에 대한 여러 견해들이 있습니다.

 

1.      신화?(Myth?):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는 신화이기에 아담과 하와는 역사적 실제 인물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창세기 3 이야기는 우화로써 모든 사람은 선하고 의롭게 태어나지만 유혹을 경험하고 개인적으로 타락한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합니다. 개인은 삶에서 아담과 하와가 행한 것을 되풀이한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은 성경의 가르침과 배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이 있기 전에도 죄는 세상에 있었습니다. 아담부터 모세까지 죄는 왕노릇 하고 있었습니다. 모세 전에도 사람들은 죄로 인하여 죽었습니다. 유아들도 죄를 유전하였기에 죽었습니다. 자유주의자들의 주장은 죄와 사망이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성경의 가르침과 정면 배치되는 것입니다.  

 

2.     현실설(Realism): 현실주의자들은 아담이 죄를 지었고 죄에 대한 심판의 일부로 그를 죄성에 내버려 두었다고 주장합니다. 사람들이 하고 싶은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담의 죄의 결과로 그를 죄성에 넘겨 주었다는 것과 아담의 자손을 아담이 행한 때문에 죄성에 넘겨 주었다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를 통하여 아비의 때문에 자녀를 심판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범한 때문에 다른 사람을 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원칙이 맞다면 이것이 어떻게 우리의 유전한 죄성에 적용될 있을까요? 현실주의자들은 우리가 아담이 범죄할 아담과 함께 에덴 동산에서 범죄하였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육제적으로 아담과 함께 에덴 동산이 있지 않았습니다. 현실주의자들 어떤 부류는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릴 앞으로 태어날 그의 자손 레위 제사장들이 아브라함 안에서 십일조를 드린 점을 증거로 제시합니다( 7:6-10). 유전학적으로는 이러한 점을 주장할 있지만 실제로 레위 제사장들이 아브라함과 함께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다른 부류는 하나님의 마음에는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우리가 어떤 자인지 모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존재하는 것으로 여긴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철학적인 주장입니다.     

 

3.     대표설(Federalism): 아담은 모든 인류의 조상으로 모든 인류를 대표한다는 주장입니다. 아담이 죄를 범하였을 모든 자손은 대표자의 죄에 참여한 것과 같습니다. 대표자와 그가 대표하는 모든 사람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백성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얻으신 의는 백성의 대표자로 하신 것입니다. 그와 백성은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그가 얻으신 의와 구원은 백성에게 주어집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대표 원리입니다. 대표 원리를 따라서 아담의 죄는 후손에게 전가된 것이고 그리스도의 의는 백성에게 전가된 것입니다.

 

만약 이러한 대표 원리를 부정하면 우리에게 구원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 받을 있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대표하여)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우리에게 그의 의를 전가 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아담이란 이름의 뜻은 사람” “인류 뜻합니다. 아담은 모든 인류의 머리로서 죄를 범한 것입니다. 그가 대표하는 모든 후손은 그와 함께 죄를 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대표자로 아담을 선택하셨습니다. 우리의 대표자인 아담의 죄는 우리에게 죄와 사망을 가져왔습니다. 이것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소망은 다른 대표자인 그리스도의 완전한 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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