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그룹STUDY

  • 홈 >
  • ARCHIVE >
  • 셀그룹STUDY
셀그룹STUDY
The scope and purpose of theology 김정호 2023-03-21
  • 추천 0
  • 댓글 0
  • 조회 179

http://kgcg.onmam.com/bbs/bbsView/63/6226164

2. 신학의 범위와 목적

 

신학은 과학입니다. 많은 이들이 과학과 신학은 다르다고 주장합니다. 과학은 실험적 연구와 조사를 통하여 배우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반면에 신학은 종교적 감정에 타오른 사람들에게서 파생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조직신학은 과학으로 이해되었습니다.   

 

1.      신학과 과학: 라틴어에서 파생된 과학(science)이란 말은 지식 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직접 계시를 통하여 그분에 대한 지식을 얻게 되었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불가능한 것이라면 신학은 과학으로 불릴 없을 것입니다. 지식에 대한 탐구는 과학의 본질입니다. 생물과학은 생명체에 대한 지식을 얻으려는 탐구입니다. 신학은 하나님에 대한 논리적이고 일관된 지식을 얻고자 합니다.

 

어떤 세대의 과학 이론들은 세월이 흐르며 변합니다. 오늘날의 새로운 발견이 그것들이 틀렸다는 것은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자연 과학은 변이를 설명하려고 노력합니다. 어떤 변이를 완전하게 설명할 만한 과학 이론이 없을 있습니다. 이것을 발견할 새로운 이론이 증명되면 그것은 새로운 진리로 받아드려 집니다. 만개로 이루어진 퍼즐에서 9999 맞는다면 그것은 과학적 진리로 받아 드려집니다. 거의 모든 현상을 설명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1개의 퍼즐까지도 설명할 있는 새로운 이론이 발견되면 전의 것은 유기하게 됩니다. 과학자들은 변이들을 설명하려고 새로운 이론을 제안하고 연구합니다.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시대의 변천에 따라 자연 과학 이론들은 변하며 발전합니다.

 

반면에 성경에 대한 이해는 다릅니다. 신학자들은 동일한 성경을 지난 2천년 동안 연구하고 있습니다. 어떤 기발한 발견들은 없습니다. 언어학이나 고고학의 발견들이 성경의 이해에 도움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성경 이해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어떤 신학자들은 기발한 이론을 제안하며 자신들의 학문성을 인정 받으려 합니다. 새롭고 창의적인 것을 추구합니다. 나사렛 예수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증명하려는 시도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기괴한 일이지 결코 창의적인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성경에 근거하여 하나님을 바르게 이해하고자 하지 기발한 이론을 제안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2.     조직신학의 자료들: 조직신학의 주요한 자료는 성경입니다. 성경은 성서신학, 역사신학, 조직신학의 주된 자료입니다. 성서신학은 성경의 자료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연구합니다. 성서신학은 조직신학의 주요한 자료가 됩니다. 신구약에 나오는 용어, 개념, 주제가 성경 시대를 따라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연구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너무 세분화된 연구를 나머지 갈라디아서에 나타난 바울의 구원론의 전문가와 에베소서에 나타난 바울의 구원론 전문가가 서로 다른 구원론을 제안합니다. 초기 바울 연구자와 후기 바울 연구자가 서로 바울에 대한 바른 사상을 주장합니다. 결과 성경에 수없이 많은 신학들이 있으며 성경 저자들은 서로 다른 신학을 가지고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물론 바울의 강조점과 요한의 강조점이 다를 수는 있지만 서로는 다른 구원론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성경의 구원론이 성경 시대에 따라 다르다고 주장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성경이 일관되고 동일한 구원론을 가르친다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다양한 저자들을 통하여 한가지 구원의 길을 가르쳐 주셨기 때문입니다. 조직신학은 이러한 점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역사신학자들은 교리가 교회사를 통하여 어떻게 발전하였는지를 연구합니다. 교회사에 나타난 여러 공의회는 교리로 인한 논쟁을 다루고 성경에 근거하여 결론을 내렸습니다. 우리는 교회사를 통하여 우리에게 전수된 바른 신학을 조직신학의 자료로 삼습니다.

 

조직신학자들은 성경, 교회 신조, 앞서 선조들의 하나님과 성경에 대한 이해, 인사이트 등을 연구합니다. 성서신학, 역사신학, 조직신학의 자료들을 연구하며 통합합니다.  

 

3.     신학의 가치: 혹자는 나는 신학이 필요 없다. 예수님만 알면 된다 주장합니다. 하지만 신학은 피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는 성경을 통하여 주어진 하나님의 계시를 이해하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신학이 바른 것인가 입니다. 하나님은 백성에게 자신을 계시하여 주셨습니다. 그것이 성경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읽고 먹고 연구하며 이해해야 합니다. 바울은 말합니다: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딤후 3:16-17). 많은 비평학자들이 성경을 비평한다고 하면서 성경의 진리를 부정합니다. 오히려 우리는 우리에게 대한 성경의 평가를 겸손히 받아드릴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 위에 군림하려는 교만을 버리고 성경을 우리를 바로 세워주게 하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겸손히 받아드려야 합니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General Revelation and Natural Revelation 김정호 2023.03.30 0 193
다음글 What is theology? 김정호 2023.03.21 0 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