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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Revelation and Natural Revelation 김정호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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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계시와 자연계시

 

기독교는 사색적인 철학에 근거하지 않습니다. 기독교는 계시된 신앙입니다. 우리는 육안으로 하나님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자신을 보여주신 계시를 통하여 그분을 있습니다. 계시는 감추어진 것을 명백하게 하는 , 밝히는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진리의 근원이십니다. 자연 과학 진리를 포함한 모든 진리는 하나님의 계시의 역사에 근거합니다. 안에 아름다운 많은 물건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빛이 없어 캄캄하면 아무 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빛이 비춰지면 모든 것은 보이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계시의 빛으로 자신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분이 자신을 보여주신 만큼 있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이 자신을 드러내심-하나님이 자신의 덮개를 벗기시고 모든 진리로 자신을 보여주신 것을 일반계시라 합니다.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기에 일반계시라 불립니다. 일반계시는 어떤 특정인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세계가 하나님의 존재와 영광을 드러냅니다. 시편19:1 선포합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육안을 가진 사람은 누구든지 자연 세계를 거닐며 나무, , , 바다, , , 태양 등을 통하여 하나님의 지혜와 영광과 위엄을 있습니다. 자연 세계는 하나님의 존재를 보여주는 놀라운 무대와 같습니다. 또한 인간의 영혼에 심어 놓으신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양심을 주셨고 양심은 옳고 그름을 분별하게 합니다. 사람의 내면에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있지만 사람은 그것을 억누르고 하나님을 찾지도 감사하지도 않습니다(1:19-20). 수많은 사람들이 성경에 대하여 모릅니다. 하지만 이들은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하신 자연 세계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일반계시는 구속사에서 하나님이 행하신 역사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내용은 일반적인 내용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에 대하여 말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태양이 뜨고 지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한 지식은 성경을 통하여 얻을 있기 때문입니다.

 

2.     자연계시-일반계시는 종종 자연계시로 불립니다. 자연계시와 일반계시는 동의어로 쓰입니다. 일반계시는 자연을 통하여 주어집니다. 하나님은 세계를 창조하셨습니다. 미술가는 작품을 통하여 자신의 생각, 실력, 주장을 피력합니다. 하나님은 창조하신 세계를 통하여 자신이 어떤 분인지를 보여주십니다. 하늘, 세계, 그가 지으신 모든 것을 통하여 그의 영광과 위엄을 드러내십니다. 자연계시는 하나님이 자연 세계를 통하여 자신을 계시하신 것입니다.

 

·       여러분은 자연 세계를 관찰하며 하나님에 대하여 무엇을 묵상하고 배우십니까?

 

3.     자연을 통하여 배우는 -자연계시는 하나님께서 자연 세계 안에서 자연을 통하여 하시는 것입니다. 반면에 자연신학은 사람이 자연계시를 통하여 하는 것입니다. 혹자는 사람이 구원 받지 않고는 하나님을 참으로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고린도전서2:14 증거 구절로 제시합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하지만 본문은 성령의 조명을 통한 영적 분별을 다루고 있는 것이지 하나님을 없다는 것을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바울은 로마서1:19-21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19 이는 하나님을 알만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자연계시는 구원에 이르는 지식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연계시는 하나님과 그분의 성품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그렇기에 사람은 하나님이 자신에 대하여 알려주지 않아서 믿지 않았다고 핑계할 없습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하나님이 자연 세계를 통하여 자신의 성품에 대하여 명백하게 알려주신다고 말합니다.

 

​4. 간접계시와 직접계시-하나님이 자연이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계시하신 것을 간접계시라 합니다. 반면에 사람 안에 두신 양심을 통하여 계시하신 것은 어떤 매개체를 통하여 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양심 안에 그의 도덕법을 심어 놓으셨습니다. 바울은 로마서2:14-15 이렇게 말합니다: 14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5 이런 이들은 양심이 증거가 되어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사람은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양심과 하나님의 법에 대한 지식을 통하여 하나님을 인식할 있습니다. 이것은 직접계시로 불립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은 일반계시를 통하여 세계에 밝히 나타났습니다. 인간이 죄악 가운데 그것을 아무리 억누르려 해도 지울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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