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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ght of the World 김정호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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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예배 말씀 공부와 나눔-141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5:14-16)

 

주제: 참된 제자는 세상의 빛이기에 우리는 세상을 향하여 하나님을 보여주는 대표자들이어야 합니다.    

                                                                                                                                                                

서론: 예수님은 제자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분의 십자가 죽음이 사랑의 크기를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대속의 사랑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제자들을 향한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제자들에게 주신 별명에서도 사랑이 드러납니다. 제자들을세상의 으로 불러 주셨습니다. 사실 표현은 하나님, 그리스도, 율법, 이스라엘 백성, 혹은 유명한 율법 선생들에게 사용된 칭호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높은 칭호를 제자들에게 부여해 주신 것입니다. 세상적인 기준으로 하층민이라 있는 어부들을세상의 으로 불러 주셨습니다. 사실은 제자들을 향한 그분의 사랑과 기대를 보여줍니다. 어두운 하늘을 아름답게 장식한 별들이나, 자기를 태워 환하게 비쳐주는 촛불이나, 망망대해에서 길을 잃은 이이게 빛을 품어내는 등대와 같은 존재가 예수님의 제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세상의 빛으로 부르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세상을 향하여 하나님을 보여주는 대표자들어야 합니다. 본문을 통하여 참된 제자의 사명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1.      배울 내용

a)     참된 제자는 세상과는 대조적으로 보이는 존재입니다. 참된 제자는 세상과 대조를 이룹니다. 빛과 어둠이 대조적인 것과 같습니다. 생명과 사망이 대조적인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세상에 흩어져 산다고 해도 세상에 속하지는 않습니다. 이들은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빛처럼 드러나 보일 밖에 없습니다. 세상에 동화된 경우라면 아무런 차이가 없어 대조적으로 드러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죄로 어두운 세상에서 거룩함으로 살아간다면 빛처럼 드러날 것입니다. 드러내려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예수님의 제자 됨은 보이게 것입니다. 본문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높은 위에 있는 동네는 멀리서도 보입니다. 특히 어두운 밤에도 동네 창과 문으로 새어 나오는 빛이나 가로등으로 인하여 동네의 존재는 드러날 것입니다. 사막 가운데 지어진 라스베가스 하늘은 빛으로 가득합니다. 주변은 어둠 자체입니다. 그렇기에 라스베가스 하늘은 더욱 빛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빛과 어둠의 대조, 어두운 산과 빛이 비치는 동네는 대조적으로 보일 밖에 없습니다. 죄로 어두워진 세상에서 우리의 존재가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존재를 감출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신앙인이라는 신분을 감추려 한다면 이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점을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사람이 등불을 켜서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방을 환하게 하려고 등불을 키는 것인데 그것을 비추지 못하도록 아래 두는 자는 없을 것입니다. 의도된 목적을 거슬러 사는 것의 어리석음을 말해주는 부분입니다. 우리의 선과 의를 드러내어 관심과 칭찬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분명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 가운데서 우리가 제자의 삶을 살면 자연스럽게 우리의 거룩함이 드러납니다. 오른 뺨을 치는 자에게 왼쪽 뺨도 돌려 된다면 우리의 다름은 드러날 밖에 없습니다. 원수를 갚지 않고 사랑하고 용납하며 기도한다면 우리의 다름은 드러날 것입니다. 선을 악으로, 악을 선으로 매도하는 세상에서 선을 선이라 하고, 악을 악이라 한다면 우리의 다름은 드러날 것입니다. 황금을 숭배하는 세상에서 하나님만을 예배하면 우리의 다름은 드러날 것입니다. 어둠과 섞일 없습니다. 대조적으로 보일 거북해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세상처럼 보이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우리는 본질적으로 세상과 다름을 기억하며 빛의 자녀들로 살아야 것입니다.         

b)     참된 제자는 세상의 어두움을 몰아냅니다. 빛의 가장 분명한 역할은 어둠을 몰아내고 있게 하는 것입니다. 빛이 오면 어둠은 도망을 갑니다. 어둠이 없어지면 환해집니다. 이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한가지로 우리도 어둠을 물리치고 환한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세상은 온갖 죄악으로 어둠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범죄자들은 어두운 밤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자신들의 죄를 숨길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마음에 어둠이 들어오면 죄를 잉태하게 됩니다. 오직 예수님의 빛을 우리의 마음에 비추게 해야 합니다. 그분의 빛으로 어둠을 몰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빛을 반사하여 세상의 어둠을 몰아내는 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신분을 통하여 세상의 어둠을 몰아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복음을 믿는 자들입니다. 우리의 노력이나 선행, 공로로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를 의지하여 구원을 받은 자들입니다. 세상이 여전히 어둠 가운데 있는 이유 하나는 자기 의로 하나님께 나아가려 하기 때문입니다. 종교를 만들고 자기 개발을 외치며 스스로 죄의 어둠에서 구원을 받을 있다고 믿습니다. 온갖 고행을 통하여 자신들의 죄를 정화할 있다고 믿는 자들은 여전히 자기라는 어둠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어둠에 빠진 자들에게 우리는 복음의 빛을 반사해 주어야 합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 나아와 회개하며 구주를 영접함이 자력 구원이라는 어둠을 몰아내는 길임을 선포해야 합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므로 우리의 죄값을 갚아 주셨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가져가시고 자신의 깨끗한 의를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구원의 불을 붙여 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을 비추는 빛이 것입니다. 베드로 사도는 말합니다: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벧전 2:9).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입니다. 이러한 신분은 그에 맞는 행실을 동반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행실을 통하여 어둠을 몰아내야 합니다. 진실함, 선함, 의로움을 통하여 세상의 거짓과 악함과 불의를 드러내고 몰아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 5:8-9). 빛에 속한 열매를 맺으려면 성령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빛의 근원되신 예수님과 동행해야 합니다. 그분의 얼굴 빛을 사모해야 합니다. 말씀의 가운데 행해야 합니다. 그럴 우리는 빛의 사명을 감당하게 됩니다

c)   참된 제자는 생명을 살리는 빛의 사명이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생명의 빛으로 비유합니다. 생명체는 빛이 있어야 존재할 있습니다. 흑암 가운데는 참된 생명이 없습니다. 빛은 생명이 존재하기 위하여 필수적입니다. 우리가 먹는 채소나 우리 주변에 있는 나무는 빛이 없으면 존재할 없습니다. 이와 같이 빛의 주된 사명은 생명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는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우리도 전에는 어둠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생명의 빛이 우리의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마음에 있는 온갖 추한 죄들이 드러났습니다. 죄에서 벗어나는 길은 생명의 되신 예수님 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들 예수를 통하여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사도 바울이 유대교에 있을 때는 종교적인 사람이긴 했지만 생명을 소유한 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다메섹으로 가는 도중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 참된 생명을 얻었습니다. 그의 육신적인 시력은 잠시 잃었지만 참된 빛을 보고 영원한 생명을 받았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전에 가운데 산다고 생각했지만 생명이신 예수님과 그의 교회를 핍박했습니다. 참되신 예수님을 보고 그에게 새로운 사명이 주어졌습니다. 교회를 핍박하는 자가 아니라 교회를 세우는 자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어둠 가운데 있는 자들을 불러내어 생명의 가운데로 인도하는 사명입니다. 우리의 가장 중요한 사명은 이러한 생명의 빛을 비추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의 빛은 아니지만 구원 받은 자들로서 예수님의 구원의 빛을 비추어 주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세상에 소중한 존재입니다. 우리가 빛을 비추는 일에 실패한다면 세상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바른 복음과 바른 행실로 예수님의 빛을 세상에 반사해 주어야 합니다.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웃이 예수님을 만날 있도록 아니라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는 일도 해야 합니다. 위로가 필요한 자에게는 위로를, 절망 가운데 있는 자에게는 소망을, 도움이 필요한 자에게는 도움을 주는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친구가 필요한 자에게 기꺼이 친구가 되어줄 있어야 합니다. 생명의 살리는 빛의 사명 뿐만 아니라 이해와 계몽하는 빛의 사명도 감당해야 합니다. 어둠은 무지를 상징합니다. 빛은 이해와 계몽을 상징합니다. 영어 단어 “Enlightenment” 마음의 어두움을 몰아내고 빛이 들어가 계몽된다는 뜻입니다. 17세기에 계몽주의 운동이 유럽을 강타하였습니다. 운동은 인간의 이성의 빛을 성경의 위에 두었습니다. 성경적인 가치관이 지배하던 시대를 어둡고 미개한 시대로 보았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기적,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 죽음, 부활의 사건을 부인하였습니다. 인간의 이성으로 이해할 없는 것들은 고대 사회의 미신적인 요소로 치부하였습니다. 그래서 초자연적인 요소들을 성경에서 제거하였습니다. 남은 것은 도덕 밖에 없습니다. 인간의 이성으로 하나님의 책을 난도질 것입니다. 인간의 이성으로 땅에 유토피아를 건설할 있다고 과신했습니다. 교육과 과학의 발전을 통하여 인간이 원하는 세상을 창조할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죄성을 과소 평하거나 간과하였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만 인간은 변할 있습니다. 이성, 과학, 교육은 유익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들을 과신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을 제거한 인간의 유토피아는 허상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사상에 빠진 사람들은 참된 인성을 상실하고 삶의 목적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참된 지식을 통하여만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를 있다는 것을 부정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현대 사회의 산업화는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세상으로 바뀌었습니다. 1, 2 대전을 치르며 인간에 대한 기대는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성경을 떠난 인본주의의 끝은 계몽이 아니라 무지였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인간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며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에 대하여 답을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영혼에 비추어 우리는 참된 계몽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는 세상에 이러한 빛을 비추어 주어야 합니다. 샤머니즘, 우상 숭배, 과학 숭배, 인본주의 숭배, 자기 숭배에 빠진 세상에 하나님의 구원의 빛과 계몽의 빛을 비추어 주어야 합니다. 참된 자유로 인도하는 일에 참여해야 합니다 

d)  참된 제자는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합니다. 우리의 빛을 사람들에게 비추어 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는 것이 최종 목적입니다. 여기서 착한 행실츤 빛을 말합니다. 이것은 믿음으로 행한 사랑으로 요약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행한 것이 아니면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믿고 경험한 제자들은 그가 자기를 희생하여 주신 것처럼 그러한 사랑, 자기를 주는 사랑을 실천합니다. 자기 중심성, 이기심을 넘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믿음을 실천합니다. 그럴 그는 세상과는 다른 거룩한 빛의 존재로 드러나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기 유익, 자기 영광을 위하여 살지만 참된 제자는 이웃의 유익을 도모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갑니다. 참된 제자는 먹든지 마시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합니다(고전 10:31). 이들은 착한 행실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칭찬을 받으려 노력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기는 잊혀지고 하나님의 존재, 능력, 사랑이 드러나길 소원합니다. 그래서 누군가를 돕고도 자기의 선함을 알리려 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은 죄인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바리새인들은 자기의 종교적 의나 선행을 알리려고 나팔을 불었습니다. 자기들이 얼마나 괜찮은 존재인지를 드러내며 과시한 것입니다. 이것이 그들에겐 행복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위선으로는 참된 만족이 있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행하는 자들이 행복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말하고 섬기고 행해야 합니다. 우리의 의로움을 드러내고 힘쓰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말과 행동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보고 판단합니다. 하나님도 우리를 보고 계십시다. 우리가 선행을 하면 분명 보이게 것입니다. 이때 우리는 스스로 감추고 우리의 선행이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하는 것이 되게 해야 합니다. 사도 베드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벧전 4:11-12). 만약 우리가 스스로 정도면 괜찮은 사람이지라고 자축하면 우리는 이미 교만으로 넘어진 것입니다. 우리는 인간의 죄성을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선을 과신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아무 것도 제대로 행할 없는 존재입니다. 우리가 스스로를 높이면 다른 이들을 심판하는 자리에 오를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을 이래저래 정죄하면 비하할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 대견하다고 느낄 것입니다. 다른 이들과 다르다고 스스로를 높이는 것은 넘어짐과 불행의 지름길입니다. 우리는 서로의 의를 비교하지 말아야 합니다. 찬란하게 빛나는 태양 앞에서 우리 서로의 의가 내는 각기 다른 정도의 빛은 아무런 차이를 내지 못합니다. 그것이 20 와트 전구 빛이든 50와트 전구 빛이든 태양 앞에선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겸손은 결국 자기의 의를 감추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다른 이들로 하나님을 알고 믿으며 그분께 영광을 돌리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목적입니다. 목적에 충실한 자는 복된 자입니다.      

 

2.     나눔과 적용의 내용

a.     하나님께 감사할 내용을 가지씩 나누어 보세요.

b.     주간 예수님과 어떤 사귐 가운데 살았는지 나누어 보세요.

c.      여러분은 빛이 어둠과 구별되듯 세상과 구별됩니까? 세상을 닮으면 어둠을 닮는 것이고 예수님을 닮으면 빛을 닮는 것입니다. 세상과 어떻게 달라질 있습니까? 여러분 마음에 예수님의 빛을 받아 드리셨습니까? 현재 여러분 마음은 환합니까 아니면 어둡습니까? 어떻게 빛의 사명을 감당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d.     여러분은 세상에서 자신을 어떤 존재로 보십니까? 필요한 존재로 보십니까, 아무런 도움도 못되는 존재로 보십니까? 주님께서 여러분을 세상의 빛이라고 부르실 부담스럽게 느끼십니까, 아니면 감사하십니까? 생명의 되신 예수님이 여러분의 마음을 비추고 있습니까 아니면 어둠의 조정을 받고 있습니까? 어떻게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할 있는지 함께 나누어 보세요.

e.     여러분 주변에 예수님을 부정하는 사람을 보실 어떤 마음이 드십니까? 여러분을 무지하고 미신적이라고 비난하는 소리를 들어보신 적이 있습니까? 복음,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의 마음에는 지식이 있습니까? 어둠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계몽을 얻을 있는지 나누어 보세요

f.      여러분은 착한 행동을 남들에게 인정과 칭찬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까? 그런 마음이 어떻게 하십니까? 자기의 의를 감추기 위해 어떻게 하십니까?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도록 어떤 행동을 취하십니까?

 

3.     기도할 내용

a.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회복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도하고 전도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영혼이라도 주님께로 이끌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목장 모임이 부흥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b.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과 고국의 평안과 바른 통치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c.      교회의 젊은이들이 미래의 지도자로 훈련되고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d.     코로나바이러스로 고통 받는 사람들과 교회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e.     교회의 영적, 재정적 필요를 채워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f.      교회에 함께 일할 있는 동역자들을 보내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g.     성경번역 박혜리 선교사님, 터키의 소방은 선교사님(은석이 아버지), 필리핀의 김일로 선교사님(예능이 아버지), 라오스의 영상선교사님(신혜 아버지)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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