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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eousness of the heart 김정호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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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예배 말씀 공부와 나눔-142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하나라도 버리고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 5:17-20)

 

주제: 참된 제자는 하나님의 도덕적 기준을 따라 마음의 의를 행합니다.

                                                                                                                                                                

서론: 은혜로 구원 받았기에 이상 하나님의 법을 지킬 의무가 없다고 주장하는 율법 폐기론자들입니다. 반면에 율법의 행위로 구원 받을 있다고 가르치는 율법주의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에 대하여 그릇된 자들입니다. 예수님도 율법을 폐하거나 폄하한다고 오해를 받았습니다. 바리새인들은 그를 -율법주의자로 여겨 공격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결코 율법을 무시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율법을 사랑하고 완전하게 지킨 유일한 분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의 조항과 정신을 온전하게 이해하고 준수하므로 율법을 완성하신 분입니다. 그는 사람들의 오해를 다음과 같이 종식시킵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17). 예수님은 메시아에 대한 구약의 모든 예언을 성취하신 분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그의 법을 사랑한 분입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가르치며 자랑하였지만 율법을 은밀하게 범하며 살았습니다. 입술로는 율법을 운운하고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였지만 마음은 죄악으로 가득하였습니다. 이들의 율법 준수는 형식적이고 피상적이며 위선적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의는 형식적이고 외식적인 의가 아니라 마음의 의입니다. 예수님은 오늘 본문에서 그의 제자는 하나님의 도덕적 기준, 하나님의 법을 따라 마음의 의를 행한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오늘 주제를 살펴 보려 합니다.               

 

1.      배울 내용

a)     참된 제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맞추어 생활함을 기뻐합니다. 구원 받았다고 주장하며 예전처럼 생활하면서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았기에 하나님의 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잘못된 주장입니다. 율법을 지킴으로 구원 받을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구원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법을 사랑하고 지키며 살아갑니다. 예수님은 율법과 선지자, 구약 전체의 말씀을 완전하게 지켰습니다. 그가 율법과 선지자를 폐하러 줄로 생각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 전체를 절대적인 권위로 받아드리고 말씀을 따라 살았습니다. 그리하여 완전한 의를 이루었습니다. 하나님의 법이 요구하는 모든 의를 이루셨습니다. 그를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구원의 의입니다. 예수님은 천지는 없어질 지라도 하나님의 법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예수님이 그것을 이루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그를 따르는 제자들은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맞추어 생활함을 기뻐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기준에 부합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기준은 하나님의 법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속성, 성품에 근거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변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제자의 삶에 절대적인 기준이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의 감정, 사회적인 관습이나 규례를 삶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시대마다 다르고 변화기에 모든 사람에게 절대적인 기준이 없습니다. 비록 사람들이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자기 생각에 옳은 대로 행할지라도 하나님의 법이 절대적인 권위와 기준이 되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신자들은 하나님의 법을 사랑하고 지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법은 사랑으로 요약됩니다. 십계명은 이를 보여줍니다. 계명은 하나님 사랑에 대한 계명이고 다음 여섯 계명은 사람 사랑에 대한 계명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은 사랑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참된 제자는 사랑의 법을 따라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현대 사회에서 제자들은 사랑으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자들입니다유진 피터슨은 제자도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제자도는 마음에 믿는 바가 매일 생활에서 증명될 있는 열매로 맺어지는 것입니다.” 제자가 믿는 바는 말씀에 있습니다. 그것을 실천할 예수의 제자임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참된 제자는 하나님의 법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시편 기자의 고백처럼 하나님의 법을 사모합니다. 행하는 길에 빛으로 삼습니다. 송이꿀보다 달게 여깁니다. 예수님도 그랬고 그의 제자들도 그래야 합니다. 싱클레어 퍼거슨은 하나님의 법과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의 관계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신자의 삶은 과거의 철도를 있게 달리게 하던 스팀 엔진과 같습니다. 스팀 엔진은 화력을 얻기 위해 연료를 필요로 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에너지를 바르게 보내려면 철도를 필요로 했습니다. 성령의 능력 안에서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이 신앙 생활의 에너지입니다. 하지만 의도한 목적지에 도착하려면 사랑은 달릴 있는 철도를 필요로 합니다. 하나님의 법은 철도를 우리에게 제공합니다.” 참된 제자는 그리스도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의 사랑의 법을 사랑하며 지킵니다.

b)     참된 제자는 의를 신실하게 행합니다. 참된 제자는 항상 말씀의 , 마음의 의를 신실하게 실천하려 애씁니다. 여기서 의는 하나님의 법이 요구하는 의입니다. 기분이 내킬 때만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기분이 내키지 않아서 은혜가 떨어져서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고 유혹을 받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자기의 기분을 따라서 의를 행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감정, 감동, 은혜 받은 느낌에 따라서 신자의 삶을 살려고 합니다. 이것은 매우 잘못된 것입니다. 반드시 실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참된 제자는 하나님의 도덕법, 사랑의 법이 영원한 것을 믿습니다. 천지는 없어질 것이지만 하나님의 도덕법은 영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변치 않기에 사랑의 또한 변치 않습니다. 그렇기에 제자는 법을 신실하게 지키려 노력합니다. 예수님은 사랑의 법을 십자가 죽음을 통하여 완전하게 지키셨습니다. 그의 십자가 죽음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대한 순종이었고 그는 죽기까지 순종하시므로 아버지를 온전히 사랑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의 십자가 사랑은 죄인 우리를 사랑하신 증거입니다. 우리의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죄값을 지불하시고 용서를 허락하셨습니다. 이것은 완전한 사랑입니다. 사랑을 경험한 제자들은 하나님의 법이 요구하는 사랑의 의를 실천하고자 은혜를 구합니다. 하나님의 법이 요구하는 신실함은 일시적인 것이 아닙니다. 많은 이들이 교회 가는 주일에만 신자의 모습을 합니다. 하지만 참된 제자는 사랑의 법을 따라 하나님께 충성합니다. 선데이 크리스천이란 칭호는 부끄러운 것입니다.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법이 영원한 것을 알기에 시간, 기분, 분위기를 가리지 않고 신실하게 의를 행하려 합니다.      

c)   참된 제자는 하나님 법의 모든 요구를 행합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가르치면서 행하지 않는 자를 크게 보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작은 계명이라도 실천하는 자를 자로 여기십니다. 예수님은 그의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법을 모두 지킬 것을 원하십니다. 지킬 있는 것을 자의적으로 선택하라고 하시지 않습니다. 어떤 계명은 무시해도 만큼 작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계명의 경중을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가르칩니다. 계명이 너무 무거워 자신들의 능력에 맞게 낮추어 지켜 보려 합니다. 계명의 경중을 나누고 마음대로 계명의 요구를 변질시켜 가르치는 것은 죄입니다. 참된 제자는 하나님의 법을 자기 기준 대로 나누어 지킬 있는 것과 지킬 없는 것으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도덕법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신실하게 지키려 합니다. 하나님 사랑에 대한 계명은 지키면서 이웃 사랑에 대한 계명을 어기지는 않습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은 분리될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웃 사랑을 통하여 하나님 사랑을 증명합니다. 참된 제자는 모든 계명을 지킬 뿐만 아니라 자기가 순종한 것을 이웃에게 가르칩니다. 이러한 자를 예수님은 자로 인정해 주십니다. 우리의 문제는 남에게는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가르치면서 정작 우리 자신은 그것을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실 믿고 말한 대로 삶을 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바리새인들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법을 따라 옳게 살라고 가르쳤습니다. 예수님도 이들의 대로 행할 것을 권고했지만 이들의 행동은 받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들의 문제는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들은 지극히 작은 자들이지만 스스로를 크게 여겼던 자들입니다. 자기 모순과 교만에 빠졌던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려고 배워야 합니다. 말씀도 부지런히 읽고 공부하고 묵상해야 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의 최종 목적은 순종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려 달라고 부르짖어 기도한 정작 뜻을 알려주니 어렵다고 거부하는 것은 모순된 자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법을 경중에 따라 구분하지 않고 모든 요구를 실천하여야 합니다. 이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우리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주님의 절대적인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d)  참된 제자는 종교적 의가 아닌 그리스도의 의로 살아갑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보다 나아야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당시 율법 전문가들인 이들의 의보다 어떻게 뛰어난 의를 행할 있겠습니까? 이들은 10계명을 613가지로 나누었습니다. 365개는 하지 말아야 계명으로, 248개는 해야 계명으로 나눈 것입니다. 삶의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살려 것입니다. 의도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서 온전한 의를 이루려 했지만 결국은 율법주의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이들은 율법의 정신을 변질시키고 형식주의, 문자 주의, 종교 주의에 빠지게 하였습니다. 이들은 율법 지킴을 통하여 자기 의를 이루려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 하지 말라 가르치면서 뒤로는 계명을 어기고 있었습니다. 이들의 종교적, 외식적 의는 이들을 교만케 하였습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존경한다고 고백하지만 정작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었습니다( 15:8). 이들은 자기 견해, 해석을 강조하며 자기 의를 드러내는 교만을 행하였습니다. 맥스 루캐도는 율법주의를 다음과 같이 서술합니다: “율법주의는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는다. 율법주의는 의견으로 다른 이에게 짐을 지우며, 의견으로 다른 이의 한계선으로 그어주고, 의견으로 다른 이의 의무가 되게 한다.” 하지만 참된 제자는 자기의 전적 무능을 고백합니다. 스스로 율법을 지킬 없음을 깨닫습니다. 아무리 마음먹고 노력해도 율법이 요구하는 완전한 의를 이룰 없음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구원할 없는 죄인 됨을 고백하고 구원이 자기 , 하나님으로부터 와야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유일한 구주로 믿고 고백합니다. 그리스도께서 그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대속의 은혜를 간구합니다. 그리하여 율법의 , 자기 의가 아닌 그리스도의 , 그가 율법의 모든 요구를 행하시고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어 얻으신 의를 믿음으로 받아드립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자로 여김을 받습니다. 그리하여 천국에 들어갈 은혜를 얻습니다. 하나님의 구원하신 사랑을 경험한 사랑에 감사하여 그의 법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구원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원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을 성령의 능력으로 실천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리새인의 형식적, 외식적 의가 아닙니다. 이것은 거듭난 마음, 구원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의입니다. 그리스도의 의를 의지하며 마음으로 순종하는 의입니다. 자기 의가 넝마와 같음을 깨닫고 오직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믿음에서 의입니다. 그리스도를 삶의 최고 목적으로 삼고 따르며 사랑합니다. 바울의 고백을 들어보세요: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해로 여길 뿐더러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의라”( 3:7-9). 바울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그와 하나가 되어 살아갔습니다. 우리도 율법 조항에 매이지 않고 그리스도를 사랑하므로 그의 법을 감사함으로 실천하는 은혜를 의지해야 합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의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2.     나눔과 적용의 내용

a.     하나님께 감사할 내용을 가지씩 나누어 보세요.

b.     주간 예수님과 어떤 사귐 가운데 살았는지 나누어 보세요.

c.      여러분은 하나님의 법이란 말을 들을 어떻게 느끼십니까? 부담스럽습니까, 피하고 싶습니까? 아니면 사랑스럽고 소중하게 느끼십니까? 시편 119편을 읽으며 시편 기자가 얼마나 하나님의 법을 사랑하였는지를 느껴보세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법을 삶의 절대적 기준으로 삼고 살아갈 있는지 묵상해 보세요.    

d.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그의 말씀을 사랑하는 것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말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그분의 법을 멸시한다면 결국 우리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까?  

e.     하나님의 법이 사랑의 법이라는 것에 동의하십니까? 십계명이 어떻게 하나님과 이웃 사랑을 가르치는지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면서 자신은 말씀대로 살지 못해서 양심의 가책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말과 행동의 일치를 위하여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f.      여러분은 하나님의 법을 행할 능력이 자신에게 없다는 것은 언제 느껴 보셨습니까? 말씀 대로 순종해 보려고 노력해 보다가 마음 대로 되지 않아서 자기에게 실망하고 좌절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자기 무능과 자기 죄악됨을 깨닫고 울며 그리스도를 찾으신 적이 있습니까?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위하여 율법의 모든 요구를 이루셨다는 것을 감사하며 감격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그리스도의 의가 아니면 구원 받을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얼마나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까?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에 감사해서 여러분의 삶에 나타난 변화가 있다면 나누어 보세요.  

 

3.     기도할 내용

a.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회복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도하고 전도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영혼이라도 주님께로 이끌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목장 모임이 부흥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b.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과 고국의 평안과 바른 통치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c.      교회의 젊은이들이 미래의 지도자로 훈련되고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d.     코로나바이러스로 고통 받는 사람들과 교회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e.     교회의 영적, 재정적 필요를 채워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f.      교회에 함께 일할 있는 동역자들을 보내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g.     성경번역 박혜리 선교사님, 터키의 소방은 선교사님(은석이 아버지), 필리핀의 김일로 선교사님(예능이 아버지), 라오스의 영상선교사님(신혜 아버지)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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