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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e in Heart 김정호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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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예배 말씀 공부와 나눔-137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 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것임이요 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11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 5:1-12)

 

주제: 마음의 청결은 하나님을 보는 영적 시각의 복을 줍니다.

                                                                                      

서론: 예전에 한국 학교에서는 용의 검사와 대변 검사를 했습니다. 학생들의 위생이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의 보건에 필수적입니다. 미래를 이끌 학생들의 건강이 국민 건강이고 국력입니다. 개인의 건강은 행복과 직결됩니다. 그렇기에 학교들은 용의 검사, 방역, 대변 검사 등을 통해서 이러한 목적을 이루려 것입니다. 그런데 학생들의 위생이나 섭생에는 환경이 그리 좋지 못했습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았고 수도는 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대중 목욕탕을 가지 않는 이상 어린 학생들이 몸을 깨끗하게 씻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학교에서 손이나 손톱, , 머리 검사를 때는 씻지 못한 학생들은 선생님께 혼이 나고 더럽다고 창피를 당했습니다. 학교에서 조회를 서는 날에는 예고 없이 용의 검사를 실시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럴 어떤 학생들은 침으로 우물우물 이를 닦으려 했고 손톱의 때를 제거하려 했습니다. 손등의 때는 침으로 밀어버리려 했습니다. 지금은 이런 일이 거의 없지만 당시는 흔했습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개인 위생이 건강에 중요하다는 것을 믿습니다. 좋은 음식을 찾고 몸을 청결하게 합니다.  건강하게 장수하는 것이 행복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현대인은 먹고 청결 한데도 세대보다 행복하지는 않습니다. 우울증과 자살 인구 급증이 이를 증명해 줍니다. 공항 장애, 신경 쇠약, 강박증 정신적인 질환이 늘어났습니다. 마음의 건강을 돌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마음의 건강이 마음의 청결이고 마음의 청결이 행복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인간의 마음은 온갖 죄악의 좌소입니다. 죄에 장악 당한 마음은 결코 청결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행복을 추구하기 전에 먼저 우리 마음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 주님은 여섯 번째 복에서 마음의 청결이 하나님을 보는 영적 시각의 복을 준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은 이러한 점을 살펴 보려 합니다.                 

                 

1.  배울 내용

첫째, 마음의 상태가 행복을 결정합니다. 마음은 사람의 인격의 중심입니다. 마음에서 생각하고 느끼며 결정합니다. 몸은 마음에서 결정한 것을 실행합니다. 마음은 모든 정신적, 심리적, 영적 활동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마음의 상태는 사람의 인격을 결정합니다. 인격은 사람의 행복과 직결됩니다. 그런데 인간의 마음은 죄로 가득합니다. 사람들은 외면을 가꾸는데 치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보이는 부분은 가꾸지만 보이지 않는 마음은 가꾸지 않아 온갖 죄악의 잡초가 무성합니다. 예수님은 씻지 않고 먹는다고 더러운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죄들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19-20). 예레미야는 사람의 마음을 다음과 같이 묘사합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이 마음이라”( 17:9). 사람의 모든 문제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문제는 바로 사람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마음을 살피시고 마음을 새롭게 하십니다. 우리도 행복하기 전에 마음의 상태를 살펴야 합니다. 눈과 귀를 통해 무엇이 마음으로 들어오는지,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마음이 무엇으로 장악되어 있는지 등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 보는 것과 듣는 것을 주의하고, 마음에 있는 말씀으로 보는 것과 듣는 것을 판단하며 가지 치기를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릇된 사상과 감정에 사로 잡힐 있습니다. 그러면 절대로 행복할 없습니다. 마르틴 로이드 죤스 목사님은 말합니다: “기독교 신앙은 궁극적으로 교리나 지적 이해를 포함하지만 근본적으로 마음의 상태입니다.” 우리의 믿음도 마음에서 활동하여 삶으로 표현됩니다. 마음의 상태가 그릇되면 삶이 그릇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마음을 다스리지 못합니다. 마음의 느낌들, 공허함, 심심함, 외로움, 우울함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없습니다. 엔터테인먼트로 마음의 상태를 기쁘게 하고 공허함을 잊어 보려 합니다. 물건을 사서 만족을 얻으려 합니다. 외적인 무엇으로 마음을 기쁘게 하려 합니다. 마약, 섹스, , 도박 등으로 마음의 흥분을 유지하며 삶의 적적함을 잊어보려 합니다. 이렇게는 절대로 행복할 없습니다. 마음이 믿음, 말씀, 사랑, 소망, 기쁨으로 넘치려면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마음이 주님의 보좌가 삶은 질서가 잡히고 행복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마음이 행복할까요? 우리는 점을 다음에서 다루려 합니다.  

둘째, 청결한 마음이 행복합니다. 청결한 마음은 타고난 마음이 아닙니다. 없이도 것처럼 보이는 착한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 성품을 타고난 사람입니다. 하지만 주님이 말씀하시는 마음이 청결한 자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팔복에서 말씀하는 마음이 청결한 자는 영적 가난함을 느끼며 하나님을 절대로 필요로 하며 의존하는 자입니다. 자기 죄를 애통해 하는 자이며 온유한 자입니다. 또한 의에 주리고 목마르며 긍휼히 여기는 자입니다. 이러한 자가 마음이 청결한 자입니다. 그는 거듭난 자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통해서 새로운 성향, 새로운 마음, 새로운 생명을 얻은 자입니다. 그는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 회심한 자입니다. 청결한 마음은 거듭나고 회심한 마음입니다. 또한 희석되지 않은 순전한 마음입니다. 헬라어 카싸로스 옷에서 더러운 얼룩을 씻어낸 상태, 광물에서 이물질을 녹여낸 상태, 혹은 곡물에서 껍질을 벗겨 상태를 묘사할 사용되었습니다. 이는 깨끗하고 정결한 상태를 말합니다. 더러운 것이 섞이지 않는 순수한 상태입니다. 마음의 청결은 진실한 마음, 위선이 없는 마음, 나뉘지 않은 마음을 뜻합니다. 어려운 이웃을 도우면서 남들에게 선한 사람으로 인정 받으려는 동기가 없는 마음이 청결한 마음입니다. 교회 봉사를 하면서 신실한 사람으로 칭찬받으려는 숨겨진 의도가 없는 마음이 청결한 마음입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읽으면서 경건한 자로 높임 받으려는 동기가 없는 마음이 청결한 마음입니다. 한마디로 겉과 속이 같은 상태가 청결한 마음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이웃 사랑으로의 동기에서 선을 행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신앙적인 책임을 다합니다. 청결치 않는 마음은 자기 영광을 추구합니다. 이기적인 불순한 동기와 목적이 마음의 청결을 더럽힙니다. 위선이 마음의 청결을 깨뜨립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외식을 가장 강력하게 책망하셨습니다.

스타트 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위선은 가증한 것입니다. 암이 치명적인 같이 위선이 교회에 그렇습니다. 위선은 죽음의 사자와 같습니다. 불행하게도 위선은 중독성이 강합니다. 예수께서 위선자들을 가장 심한 말로 정죄하였는데도 우리는 여전히 진리와 진실보다는 위선적인 삶의 스타일을 선호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우리의 마음에도 외식의 성향이 깊이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마음의 숨은 동기와 목적, 외식 등을 씻어낼 있을까요? 먼저 우리 마음이 깨끗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아더 핑크 목사님은 말합니다: “우리가 청결한 마음을 소유한다는 가장 결정적 증거 하나는 여전히 우리 안에 거하는 불순함을 의식하고 힘들어 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의 불순물을 인정하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찢으며 죄를 애통해야 합니다. 다윗처럼 하나님이여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의 마음의 죄를 씻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의 보좌로 초청하고 그분의 말씀을 따라 거룩한 삶을 힘써야 합니다. 눈이 보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더러운 영상이나 사진을 보고 탐닉하면서 마음의 청결을 지키기는 불가능합니다. 요즘 미디어에는 성적으로 자극적인 것이 넘쳐납니다. 성적 중독, 포르노 중독은 마음의 질병입니다. 마음의 쾌락이 행복이라 생각하지만 결국은 영혼을 죽이는 것들입니다. 기독교인들도 불륜, 포르노의 유혹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교회 안에도 이러한 마음의 부패가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러한 죄악들은 보는 것을 통해서 마음으로 들어옵니다. 유익한 것들 보면 마음이 풍요로워집니다. 말씀을 보고 읽으면 마음이 말씀으로 가득해 집니다. 말씀을 생각하고 주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더러움을 극복할 있습니다. 나뉘지 않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소원하는 마음이 청결한 마음이며 행복한 마음입니다.  

셋째, 청결한 마음은 하나님의 임재의 복을 누립니다.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가장 축복입니다. 우리는 있는 만큼만  봅니다. 일반인은 전문 화가가 미술 작품을 보는 것만큼 없습니다. 일반인은 고작 개의 이름만 뿐입니다. 하지만 천문학자 별의 이름과 특성, 위치를 보는 눈이 있습니다. 식물학자는 산책을 하며 각종 나무와 꽃의 이름을 알아 봅니다. 하지만 일반인은 그저 풀이나 풀이나 나무나 나무가 모두 비슷하게 보입니다. 불신자나 마음이 죄악에 사로 잡힌 자는 하나님을 없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알아 봅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솜씨와 지혜를 봅니다. 인간의 역사를 보며 하나님의 섭리를 봅니다. 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봅니다. 말씀을 보며 하나님을 봅니다.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육신적인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눈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을 때는 보이지 않던 하나님이 믿음의 눈으로 보면 모든 가운데서 하나님을 있습니다.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떨어져 있다가 다시 보게 이들은 서로를 안으며 기뻐합니다. 서로를 바라 보며 기쁨을 감출 없습니다. 서로를 보며 행복해 합니다. 하나님을 본다는 것은 가장 사랑하는 이를 보는 것입니다. 현재는 희미하게 그분을 보며 경험하지만 장차 천국에 이르면 그분을 온전하게 보게 것입니다.

요한 사도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것을 인함이니 3 주를 향하여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요일 3:2-3). 지금은 죄로 인해 영적 눈이 어두워 보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때는 죄가 없는 나라에서 주님을 온전히 보게 것입니다.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보게 것입니다. 우리는 한번도 육신의 눈으로 그분을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천국에서는 주님을 보며 영원히 교제하게 것입니다. 이러한 소망을 가진 자들은 자신을 깨끗케 합니다. 완전하게 청결한 주님을 닮아가려 합니다. 재림의 소망은 우리의 마음을 죄에서 지켜 청결하게 유지하도록 도와줍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주님을 소망을 가지고 매일 자신을 지키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보는 것은 형용할 없는 가장 복일 것입니다. 토마스 왓슨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성도들의 머리는 지식으로 충만할 것이며 그들의 마음은 기쁨으로 충만하여 이상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우리는 결코 하나님 보는 일에 지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본질상 무한하시기에 순간마다 하나님으로부터 새롭고 신선한 희열이 솟구쳐 나와 영화롭게 성도들의 영혼에 흘러 들어 것이다성도들이 하나님을 보면 볼수록 갈망과 환희로 황홀함에 더욱 사로잡힐 것이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땅에서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을 봅니다. 이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복입니다. 복은 천국에서 온전히 이루어 것입니다. 이러한 행복을 소망하는 자는 마음이 청결한 자입니다.

                

2. 나눔과 적용의 내용

a.     하나님께 감사할 내용을 나누어 보세요. 주간 예수님과 어떤 사귐 가운데 살았는지 나누어 보세요.

b.     여러분은 마음을 매일 점검하십니까? 마음이 염려와 불안으로 가득할 그런지를 진단하며 마음의 평정을 찾으려 어떻게 하십니까? 마음의 상태가 행복을 결정한다는 말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이 행복하지 않다면 여러분의 마음 상태가 어떠 해서 그런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c.      청결한 마음은 어떤 마음입니까? 여러분의 마음은 무엇으로 인해 나뉩니까? 남들에게 인정받고 칭찬받고 싶어서 구제하거나 기도하고 겸손 하려 적은 없습니까? 여러분은 선한 일을 행할 동기가 무엇인지를 점검하십니까? 불순한 동기로 행하지 않으려 어떤 노력을 하십니까? 여러분은 마음을 청결하게 하려고 어떤 노력을 하십니까? 보는 것과 듣는 것을 통제하지 않고 마음의 청결을 유지할 없다는 말에 동의하십니까? 보는 것과 듣는 것이 여러분의 마음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보는 것과 듣는 것을 통제하려 어떤 노력을 보셨습니까?   

d.     여러분은 누군가를 보고 싶어서 잠을 설친 적이 있습니까? 오랜 동안 보고 싶은 이를 보게 되었을 어떤 마음이셨습니까? 주님을 얼마나 보고 싶으신지 생각해 보세요. 천국에서 주님을 처음 보게 되었을 어떨까 상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주님을 보게 되는 것이 가장 소망이요 축복이라는 말을 전적으로 동의하십니까? 그것이 가장 복이라 생각하십니까? 주님을 보게 무엇을 고백하고 싶으십니까? 주님 만나게 소망이 여러분 현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소망의 능력으로 유혹, 고난을 이겨 보신 적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 보세요.       

 

3. 기도할 내용

a.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회복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도하고 전도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영혼이라도 주님께로 이끌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목장 모임이 부흥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b.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과 고국의 평안과 바른 통치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c.      교회의 젊은이들이 미래의 지도자로 훈련되고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d.     코로나바이러스로 고통 받는 사람들과 교회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e.     교회의 영적, 재정적 필요를 채워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f.      교회에 함께 일할 있는 동역자들을 보내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g.     성경번역 박혜리 선교사님, 터키의 소방은 선교사님(은석이 아버지), 필리핀의 김일로 선교사님(예능이 아버지), 라오스의 영상선교사님(신혜 아버지)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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