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에드워드는 (Jonathan edwards 1703–1758) 청교도의 신앙에서 형식적이고 영적으로 침체된 미국에 대하여 '죄'와 '회개'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강하게 설교 했습니다.
특히 '진노하시는 하나님의 손안에 있는 죄인'(Sinners in the Hand of an Angary God) 설교는 지금의 Northamton, MA지역을 중심으로 회개가 일어나면서 '1차 영적 대각성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 '진정한 회개', '영적인 감정'은 신앙의 3가지의 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회개와 기도를 강조하고 기도의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은 <조나단 에드워즈의 70가지 결심문>을 차례대로 소개합니다. (1–10)
- 나의 전생애 동안 하나님의 영광과 나 자신의 행복과 유익과 기쁨에 최상의 도움이 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하자.
- (생략)
- 혹시라도 내가 넘어져 점점 무감각해져서 이 결심문 중 어떤 내용을 지키지 못하게 된다면, 다시 제정신이 돌아왔을 때 내가 기억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회개하자.
- 하나님의 영광에 도움되는 것이 아니면 영혼에 관계된 것이든지 육체에 관계된 것이든지 또는 적든지 많든지간에 어떤 것이라도 절대로 하지 말자. 만일 내가 그런 일을 피할 수 있다면 피하자.
- 한 순간의 시간도 절대로 낭비하지 말고 그 시간을 가능한 한 최대로 유익하게 사용하자.
- 내가 살아 있는 동안 힘껏 살자.
- 만일 내 생애의 최후 순간이라고 가정했을 때, 하기가 꺼려지는 것이면 절대로 하지 말자.
- 다른 사람의 실패를 보았을 때, 모든 면에서 즉 말과 행동에 있어서 아무도 나만큼 그렇게 악하지는 않은 것처럼, 또한 내가 다른 사람과 똑같은 죄를 범하고, 똑같은 잘못과 실수를 범한 것처럼 행동하자. 다른 사람의 실패를 나 자신의 잘못을 살피는 계기로 삼고, 나의 죄와 비참을 하나님께 고백하는 기회로만 삼자.
- 매사에 나의 죽음과 죽고 난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자.
- 고통스러울 때는, 순교의 고통과 지옥의 고통을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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