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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나단 에드워즈의 70가지 결심문 (2) | 김혁 | 2026-03-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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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 11-21문을 소개합니다.
에드워즈는 20세가 되기 직전에 이 결심문들을 작성하여 죽을 때까지 매주 한 번씩 읽으며 스스로를 점검했다고 전해집니다. 우리의 기도생활에 한걸음의 진보가 있기를 바랍니다.
11. 풀리지 않는 신학적 문제를 만났을 때 해결해야 할 어떤 신학 원리가 있을 때, 만일 상황이 방해하지만 않는다면 그 문제 해결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즉시로 하자. 12. 교만과 허영심에 빠졌을 때 만일 내가 교만이나 허영이나 이런 것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어떤 것을 좋아하고 있다면 즉시로 그런 것들을 버리자. 13. 이웃 사랑의 실천에 대하여 도움과 사랑을 꼭 받아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를 찾기 위해 노력하자. 14. 복수심에 대하여 절대로 복수심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지 말자. 15. 분노에 대하여 비이성적인 인간에게는 아무리 사소한 화라도 내지 말자. 16. 다른 사람에 대한 비방에 대하여 절대로 다른 사람을 비방하지 말자. 그렇게 하는 것은 다소간 다른 사람을 불명예스럽게 하는 것이며, 실제로 아무런 유익이 없기 때문이다. 17. 임종의 순간에 비추어 본 삶의 자세 내가 죽게 되었을 때 ‘그 일을 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바라는 것처럼 그렇게 살자. 18. 최고도로 헌신한 상태에 비추어본 삶의 자세 내가 최고로 헌신한 상태일 때, 그리고 내가 복음과 천국에 대해서 가장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그때 내가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언제나 그렇게 살자. 19. 최후의 순간에 비추어본 삶의 자세 마지막 나팔 소리를 듣기 전, 최후의 한 시간도 남지 않았을 때, 하기가 꺼려지는 것은 절대로 하지 말자. 20.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하여 먹고 마시는 것은 엄격하게 절제하며 살자. 21. 다른 사람의 잘못된 행동을 보았을 때 다른 사람이 하는 행동 가운데 내가 판단하거나 생각하기에 경멸받을 만한 행동이나 비열한 행동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절대로 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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