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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itizens of God's Kingdom | 김정호 | 2021-0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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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예배 말씀 공부와 나눔-130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 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11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 5:1-12) 주제: 하나님 나라 백성은 세상과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서론: 하나님은 그 백성에게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라고 말씀하십니다(레 19:2; 벧전 1:16). “거룩”은 구별 뜻합니다. 세상의 속된 것에서 구별하여 하나님께 헌신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대표하는 사람들입니다. 만약 교회가 세상을 닮으면 세상은 교회를 비웃고 조롱합니다. 하지만 교회가 세상과 다르면 핍박을 받을지언정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그 취임사로 산상 수훈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산상 설교는 그 나라 백성들의 특징과 윤리를 다룹니다. 산상 설교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세상과는 구별되어야 함을 가장 잘 보여줍니다. John R. Stott 목사님은 산상 설교를 다음과 같이 요약하십니다: “산상 설교는 아마도 예수님의 가르침 중에 가장 잘 알려진 부분입니다. 하지만 거의 틀림 없이 가장 잘 이해되지 못한 부분이며, 확실하게는 가장 실천되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산상 설교는 예수님의 말씀하신 것 중에 선언문과 가장 유사합니다. 왜냐하면 그 제자들이 어떤 자들로 어떻게 행하길 원하는지를 예수님이 친히 설명해 주신 것이 산상 설교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산상 설교의 의도나 현대 세계를 향한 도전을 다음 두 단어 보다 더 잘 설명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크리스천의 문화 저항(Christian Counterculture).’” 세상 문화를 무분별하고 무저항적으로 받아 들인 결과는 교회의 도덕적 타락과 신뢰도 저하를 초래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기에 타락한 세상과는 달라야 합니다. 그래야 복음과 삶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산상 설교는 우리가 타락한 세상과 위선적 종교인들과 어떻게 달라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 시민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를 살펴볼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영적 현주소를 돌아보고 돌이키는 회개의 은혜를 경험코자 합니다. 1. 배울 내용 첫째, 하나님 나라 시민은 행복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 시민이 “복” 되다고 선포하십니다. 9번 이 단어를 사용하시며 복된 자의 특징과 복된 이유를 설명하십니다. 헬라어 “마카이로스”는 일반적으로 행복하다로 번역됩니다. 이 단어는 그리스 신들에게 사용되어 세상의 열악한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행복이 신의 성품에 참여함에서 오는 것임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영어 성경은 이 단어를 “Blessed”으로 번역하였습니다. 개역 성경은 “복이 있다”로 번역하였습니다. “Blessed”이란 단어는 복이 주어지는 것을 내포합니다. 즉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행복을 추구해서 취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인간을 지으시고 복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그 백성을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는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십니다. 하나님은 행복하십니다. 하나님은 그 백성이 행복하시길 원하십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십니다. 여러 환경적인 복도 주시지만 인격적인 복을 주십니다. 예수님은 팔복에서 기독교인의 인품의 복을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세상이 생각하는 복과는 전혀 다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 죄를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를 갈망하는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천국, 위로, 기업, 만족, 긍휼, 영적 시각, 그의 자녀됨, 하늘의 상급을 이를 통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천국 시민의 인격으로 사는 자는 복된 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복을 받은 자입니다. 우리가 행복하지 않다면 그것은 우리의 복된 신분을 망각하고 세상이 방법으로 행복을 얻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주신 복을 누리는 것이 행복입니다. 행복한 자의 인격을 이루는 만큼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천국 시민의 복은 일시적인 감정이 아니라 복된 상태입니다. 우리는 이를 알고 누려야 합니다. 세상은 우리가 불행한 것을 보면 비웃을 것입니다. 세상은 우리가 행복한 것을 보면 이해하지 못하고 왜 행복한지 궁금해 할 것입니다. 우리는 불행한 자들을 하나님이 주시는 천국의 행복으로 초대해야 합니다. 이것이 행복을 나누고 누리는 길입니다. 둘째, 하나님 나라 시민은 영적입니다. 영적이란 말은 기도 많이 하고 말씀 많이 읽는 사람은 아닙니다. 영적인 사람은 기도도 많이 하고 말씀도 많이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적인 사람은 성령의 다스림 아래 살아가는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 나라 시민은 성령으로 거듭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예수님의 이름을 귀신을 쫓아내거나 병을 고치거나 어떤 능력을 행하는 자들을 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러한 자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면 그들을 모른다고 저주하셨습니다. 영적인 사람들은 성령의 능력으로 성령의 열매, 곧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의 열매를 맺는 사람들입니다(갈 5:22-23). 기적을 행하며 육신적인 사람들은 결국 교만에 빠지고 교인들 위에 군림하려 합니다. 하지만 천국 시민은 성령의 다양한 열매를 맺는 인격적인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사람들을 착한 사람들이라 합니다. 착한 행실로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세상의 부패를 막는 소금이요 세상의 어두움을 몰아내는 빛입니다. 영적인 사람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선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백성입니다. 세상은 육신의 안락과 쾌락을 추구합니다. 육신의 추한 열매를 맺고 살아갑니다. 이런 세상에서 교회가 성령의 영향력 아래 살며 착한 행실의 열매를 맺을 때 세상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게 되어 그에게 영광을 돌리게 될 것입니다. 천국 시민은 이렇게 세상과 구별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셋째, 하나님 나라 시민은 의롭습니다. 예수님은 천국 시민이 의에 주리고 목마른 복된 자라고 선포하십니다. 실로 예수님 자신은 죄가 없으신 완전하게 의로우신 분입니다. 그는 율법과 선지자, 곧 구약의 말씀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온전히 이루려 오셨습니다. 그는 그 나라 백성들의 의가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의보다 나아야 천국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십니다(마 5:20). 그는 세상처럼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마 6:33). 천국 시민이 의롭게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의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죄성을 가지고 태어나서 죄를 짓는 죄인들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실을 깨닫는 은혜를 경험하고 죄를 회개하는 자가 하나님 나라 백성입니다. 예수님의 첫 메시지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입니다(마 4:17). 회개는 하나님의 용서를 경험케 합니다. 예수님의 완전한 의를 선물로 받습니다. 회개와 함께 하나님의 통치가 영혼에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이 일어나는 영혼은 하나님의 의를 갈망합니다. “의”는 의의 기준인 하나님의 말씀에 부합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천국 시민은 하나님이 의로우신 것처럼 의롭고자 합니다. 이는 말씀의 기준을 따라 살아가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 때 하나님의 통치는 이루어지고 확대됩니다. 이것은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율법준수와는 다릅니다. 이들은 율법의 문자에 집착하여 문자가 요구하는 것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율법의 정신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율법의 정신을 따라 지켜야 함을 말씀하십니다. 살인하지 않는 것으로 율법을 지켰다고 자랑하지 말고 살인의 원인인 마음의 분노와 미움을 품지 말아서 율법의 의도와 정신을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은 간음을 저지르지 말아야 할 것 뿐만 아니라 마음의 간음을 제거해야 함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언어 생활, 인간 관계 등에서 율법의 정신을 따라 마음을 지켜야 함을 명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시민은 하나님의 법을 사랑하고 준수하는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행할 능력이 부족함을 겸손히 인정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감사하고 그 은혜의 능력을 의지하여 의롭게, 곧 바르게 살아갑니다. 이렇게 세상과 구별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이러한 자들은 하나님의 복된 자들입니다. 넷째, 하나님 나라 시민은 진실합니다. 천국 시민이 의롭게 살려 할 때 큰 유혹은 사람들에게 보이려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종교적인 의무, 곧, 구제, 기도, 금식을 행하는 것은 위선입니다. 남들의 인정과 칭찬을 구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얼마나 위대한 존재인가를 드러내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그들을 다스리려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종교적 외식을 가장 신랄하게 비판하셨습니다. 이들의 외식에 대한 예수님의 심판입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마 23:25-28).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은 마음의 청결, 정직, 진실입니다. 이러한 마음에서 비롯된 신앙 생활이 바르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칭찬을 갈망하지 말고 하나님의 의에 갈망해야 합니다. 천국 시민은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로 마음을 가꾸고 돌봅니다. 마음의 위선, 거짓, 이중성을 솔직하게 하나님께 아뢰며 도우심을 구합니다. 사람의 눈보다 하나님의 눈을 의식합니다. 사람이 없어도 좋고 알아주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은밀한 가운데 지켜 보시고 응답하시며 채우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채우심을 믿기에 세상 탐심으로 염려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합니다. 마음의 부패함을 회개하며 한결 같은 마음을 구합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기에 진실하게 살아갑니다. 천국 시민은 세상과 이렇게 다르기에 행복합니다. 다섯째, 하나님 나라 시민은 실천적입니다. 천국 시민은 말만 무성한 자가 아닙니다. 아는 것은 많은데 행함이 없는 자도 아닙니다. 이들은 아는 것과 믿는 것을 실생활에 실천하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좁은 문으로 들어갈 것을 명하십니다. 세상의 넓고 멸망으로 인도하는 길을 걷지 말라 하십니다.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고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듯 좋은 나무가 되어 좋은 열매를 맺으라 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난 자가 되어야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말이기도합니다. 회개치도 않고 믿지도 않으면서 천국 시민의 삶을 이 땅에서 살 수 없음을 분명히 하십니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주님의 이름을 고백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기적도 행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천국 시민이 아니라고 경고하십니다. 천국 시민은 듣고 배운 바를 실천하는 지혜로운 자들입니다. 말씀을 실천하는 자는 반석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자와 같다고 하시며 그렇지 못한자는 모래위에 집을 지은 어리석은 자와 같다고 하십니다. 어려움이 닥칠때 어느 집이 견디어 줄까요. 이와같이 실천하지 않는 자는 미련한 자로 모든 것을 잃게 되지만 실천하는 자는 지혜로운 자로 반석과 같이 버티고 견고합니다. 말씀 지식은 실천을 목표로 합니다. 지식은 들어가는데 실천하지 않으면 교만해 지든지 죄책감에 눌립니다. 하지만 한가지라도 알고 믿는 것을 실천하는 자는 자유하고 행복합니다. 듣고 실천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하지만 산 믿음은 들은 말씀을 실천합니다. 실천은 쉽지 않습니다. 많은 이들이 실천하다가 지속적으로 실패하여 실망하고 포기합니다. 하지만 천국 시민은 절대로 포기하지 않습니다. 자기 의지력이 얼마나 약한지 알고 인정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은혜의 능력을 의지하며 계속해서 실천을 시도합니다. 신앙의 지식이 삶의 열매가 되도록 믿음으로 실천에 진력합니다. 이러한 자들이 바로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이 바로 하나님 나라 복된 백성입니다. 2. 나눔과 적용의 내용 a. 하나님께 감사할 내용을 나누어 보세요. 한 주간 예수님과 어떤 사귐 가운데 살았는지 나누어 보세요. b. 여러분은 참된 행복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여러분은 행복하십니까? 행복하면 무엇 때문에 행복하고 행복하지 않으면 왜 행복하지 않은지 생각해 보세요. 혹 무엇을 통하여 행복하려고 하는지 돌아보세요. 행복은 일시적인 감정이 아니라 영혼의 복된 상태라는 말을 묵상해 보세요. 영혼의 복된 상태는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 나누어 보세요. c. 여러분은 영적이란 말을 어떻게 이해하십니까? 영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영적인 사람은 어떻게 분간할 수 있습니까? 영적인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묵상해 보세요. d. 성경적 의는 무엇을 뜻합니까? 율법의 정신을 따라 행하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하나님의 법을 따라 행하려 할 때 어떤 유혹이 있습니까? 혹 사람들의 인정과 칭찬이 여러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사람들이 알아 주지 않아도 신앙의 의무에 충실하십니까? 사람들이 볼 때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까 아니면 보지 않을 때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생활하는 것이 왜 쉽지 않은지 생각해 보세요. 또한 말씀 지식 축적 보다 말씀 실천이 왜 어려운지 생각해 보세요. 아는 것은 많은데 실천하지 않을 때 여러분의 영혼은 어떤 상태에 있는 것인지 솔직하게 진단해 보세요. 3. 기도할 내용 a.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회복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도하고 전도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한 영혼이라도 주님께로 이끌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목장 모임이 부흥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b.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과 고국의 평안과 바른 통치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c. 교회의 젊은이들이 미래의 지도자로 훈련되고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d. 코로나바이러스로 고통 받는 사람들과 교회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e. 교회의 영적, 재정적 필요를 채워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f. 교회에 함께 일할 수 있는 동역자들을 보내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g. 직장을 구하는 분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다음 분들입니다: Sheldon Landgrave. h. 성경번역 박혜리 선교사님, 터키의 소방은 선교사님(은석이 아버지), 필리핀의 김일로 선교사님(예능이 아버지), 라오스의 이 영상선교사님(신혜 아버지)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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