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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쓴 보람 김혁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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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gcg.onmam.com/bbs/bbsView/50/6616210

오늘은 2025년 마지막 주일입니다.

우리의 모든 삶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머물고 있음이 감사입니다. 2025 년을 결산 해 보니 ‘애쓴 보람’이 있었습니다. 한 해 동안 여러 모습으로 방문하신 분들이 50여명, 등록해서 함께 가족 되신 분이 12명, 그리고 이사와 떠나신 분이 9명이었습니다. 두 차례 특별 새벽기도회가 (고난주간, 가을 시작) 있었습니다. 여름에는 나바호 여름학교로 마음으로 모아 주시고 참여한 성도들은

뜨거운 여름을 보내었습니다. 두 번의 교회 소풍 사진을 보니 새로운 얼굴들이 있었습니다. 소그룹으로 서로의 삶을 나누고 교제했습니다. 52주마다 주일 식탁을 책임지고 잘 섬겨 주신 모든 성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생일케익을 만들어 기쁨의 배를 준 것에도 감사를 전합니다. 금요기도회에 20 여명의 학생들과 성도들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학부모세미나, Youth Vision Trip, 그리고 방문한 강사님들을 통한 섬김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곳곳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이제 2026년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여러 변화들이 있을 것입니다. 소망으로 기대감으로 우리 마음에 채우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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