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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의 주님, 도와주세요! | 김혁 | 2026-03-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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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사장으로 오신 예수님께서는 그가 죽으심으로 완벽한 제물이 되셔서 죄의 용서 뿐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영광 속으로 우리를 데리고 들어가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막혔던 모든 장벽은 사라졌습니다. 하나님과의 화평을 마음껏 누리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도 성령께서는 하나님 보좌 앞으로 우리는 초대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 4:16).
우리 일상생활의 필요 즉 물질, 건강, 관계, 환경, 사업 등등을 책임져 주십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일상의 필요인 내 영혼의 건강을 책임져 주십니다. 이 성탄의 계절에 예수님께서 우리의 큰 대제사장으로 찾아오셨습니다. 풍요로운 생명의 길을 활짝 열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임마누엘이 이신 예수님께 우리의 생각과 삶을 도와주시도록 시간과 마음을 드리는 것이 감사요 경배입니다.
성탄의 주님, 도와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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