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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spiration and authority of Scripture 김정호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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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영감과 권위

 

1.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는 칭의에 대하여 로마 가톨릭 교회의 지도자들과 논쟁을 벌였습니다. 가톨릭 교회 대표자들은 로마 교황이나 교부들이 주장한 것들을 인용하며 루터의 주장을 반박하며 철회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루터는 이때 다음과 같이 대응하였습니다: “나는 성경의 증언이나 명백한 이성으로 설득될 뿐입니다. 교황이나 종교 회의는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오류를 범하였고 서로도 의견이 다릅니다. 나는 내가 인용한 성경에 구속을 받으며 양심은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 잡혀 있습니다. 양심을 거스르는 것은 안전하지도 옳지도 않기 때문에 나는 어느 것도 철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이와는 달리 어떻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여 저를 도우소서. 아멘.” 가톨릭의 오류에 대항한 종교 개혁은오직 성경으로라는 구호를 외쳤다. 종교 개혁자들의 양심은 오직 성경의 권위에 속박되었습니다. 루터는 교회의 권위나 역사적 교회 공의회의 중요성을 부정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교회 공의회도 성경의 권위와 동일한 권위를 가지지는 않는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교회도, 교회 공의회도 성경의 절대적 권위 아래 있다는 것입니다.

 

2.     저작과 권위(Authorship and Authority): 성경은 여러 저자들에 의해 기록되긴 하였지만 성경의 궁극적인 저자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대하여 그를 대변하는 성경 저자의 , 성경을 통하여 그의 권위를 행사하셨습니다. 선지자들은 자신들의 말과 생각을 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이들은 그것을 기록으로 남겼고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비록 직접 기록한 것은 아니지만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디모데 후서 3:16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여기서성경으로 번역된 헬라어 단어는 기록된 글을 뜻합니다. 문맥에서는 구약 성경을 일컫는 것입니다. 넓게 보면 사도들이 기록으로 남긴 글들도 성경에 포함됩니다. 사도 베드로는 바울의 글을 성경으로 간주하였습니다: “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벧후 3:16).

 

3.     숨을 내쉬다(Breathed Out): 딤후 3:16 나오는 헬라어 단어 쎄오프뉴스토스”(theopneustos) 킹제임스 성경에 “given by inspiration”으로 번역되었습니다. 단어는 성경이 어떻게 영감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누구에게서 왔는지를 보여줍니다. “영감 영어로 “inspiration”이지만 헬라어 단어는 “expiration” 숨을 내쉰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의 숨을 쉬었다는 것입니다. 성령을 통하여 그의 숨을 성경 저자들에게 내어 쉬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들은 하나님 말씀을 기록한 것입니다. 이때 이들은 기계처럼 받아 적은 것이 아닙니다. 성령께서 이들을 감독하시어 이들의 문체, 성격, 단어, 특징들을 그대로 사용하여 기록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의 글과 베드로의 글의 문체가 다른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의 가르침은 서로 모순되지 않습니다. 각자 고유의 특징과 메시지가 있지만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말씀을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성경은 일부가 아닌 전체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4.     모든 /단어: 성경에 있는 모든 /단어가 하나님의 영감에 의해서 기록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모든 단어는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권위가 있습니다. 우리는 말씀 모두에 주위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이루리라( 5:18). 성경에는 필요 없는, 남아도는 단어가 있을 없습니다. 모든 단어가 -저자인 하나님의 구속력 있는 권위를 가집니다. 하지만 신신학자들은 이러한 점을 부정하였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과 사람의 만남 사건들을 증거해 주는 책이라고 주장합니다. 성경의 단어가 아니라 성경이 하나님과 인간의 만남을 이루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된다고 주장합니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성경에는 오류가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성경은 역사적 중요성이 가지며 하나님의 진리를 증거해 주지만 그렇다고 성경 자체가 하나님의 계시는 아니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진리에 대하여 증거해 뿐만 아니라 진리 자체입니다. 실제로 하나님의 계시의 결정체입니다. 성경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참된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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