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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처럼 섬겨요 | 김혁 | 2026-03-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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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목사 혼자 하면 마음도 편하고 신경 쓸 일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에베소 교회를 목회하는 디모데에게, 교회를 형제자매로서 봉사 할 수 있지만, 성도들 중 신실한 자들을 세워서 직분을 가지고 섬기게 했습니다. 바울은 "교회는 직분 자들이 모범을 보이고 성도들은 그 직분을 사모할 것"을 가르칩니다. 그리고 섬기는 자들이 받을 축복을 말씀합니다.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 (딤전3:13) 여기서 집사는 헬라어 '디아코노스(διάκονος)'로, '종', '일꾼', '섬기는 자', 라는 뜻이며, 이는 교회의 행정, 재정, 구제 등 실질적인 봉사를 담당하는 직분입니다. '섬김이'들은 모두가 집사들입니다.
2026년 은혜교회 공동체를 섬길 '종'들을 세우고 축복합니다. 여러분의 섬김이 하늘에서 오는 영광을 얻고 믿음의 큰 힘을 얻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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